
< 인페쏘에 봄이 찾아왔습니다. >
바람의 정원에 겨우내 가꿔왔던 식물들이 추운 겨울을 이기고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수선화, 히야신스, 개나리, 매화 등등 여러 꽃들이 활짝 피며, 회사에 온기를 불어 넣어주네요.
요즘 조금은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모두 힘을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봄의 기운이 더욱 힘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인페쏘에서는 사장님과 함께 달래와 쑥을 캤습니다.
봄 내음이 물씬 나죠.
여러분의 일상 생활에도 봄의 기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