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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p laser cutting cold steels: Infeso [Gam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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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5 11:36 | 56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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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은 판재, 파이프 등 다양한 형태로의 가공을 거쳐 비로소 건축재료로 활용한다. 국내에는 수천 곳의 임가공 업체가 있다. 그 중에서도 앞서 소개한 스틸라이프와 오늘 소개할 인페쏘는 건축가들과 협업을 통해 단순 임가공을 넘어서 디자인을 완성하는 훌륭한 동업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송도가 바라보이는 인천 남동공단 끝에 있는 인페쏘는 금속을 디자인해서 레이저로 가공하는 전문 업체다. 차가운 원자재에 뜨거운 아이디어와 디자인, 그리고 설계를 더해 부가가치를 극대화한다. 1985년 설립돼 35년 이상 경력인 금속 가공업체 인페쏘 유봉열 대표를 만났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0074125&memberNo=41639478